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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qmbaq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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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4 개
원래 정상으로 보이는기 싶다가 이상해지고 이상해지다가 조금 돌아오고 그러다 다시 나가고. 그런 사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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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.01.30 11:27
장난처럼 넘기려는 홍준표의 가벼움에 학을 뗐다. 그 비상계엄 선포로 우린 너무많이 잃었는데 말이다. 일자리를 잃었고,대외신용도를 잃었고, 안정을 잃었다.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폭동의 불안과 양분되어가는 사회, 늘어가는 빈상가와 가계빚등 코로나때보다도 더 힘든시기를 보내게 만들어놓고는 사과한마디, 잘못했다는 말한마디조차 없이 경고성계엄이라고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를 옹호하다니. 당신은 내란 옹호자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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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정도 인기에 시집은 잘 갈 것으로 기대되지만! 아무리 벌어도 집안 살림 못 하는 여자 만나면 그냥 망함! 혼자 사는데 월세가 165만원? 문제가 있어 보이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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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10.07 10:53
누가 델꼬갈지? 소비패턴 절대 못고친다.
오늘의 이슈
자신은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던 사람이 남 잘 되는 꼴은 죽어도 보기 싫어함! 그 심정을 이용한 것이 의대 증원 정책! 4월 총선 표 도둑질 실패! 그래도 고집 피우며 버티는 이유가 저런 국민들이 많다는 것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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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7.30 11:45
인생 최대 업적 서울대인가 방송 나와서 하는 말이 공부 열심히 했다 말고는 없네ㅋㅋ
오늘의 이슈
서겨리 형이 뭘 잘못하면 시선 돌리기 위해 힘 없는 연예인 이용! 모발, 손톱, 발톱 다 검사해 이상이 없으면 무죄지 이재명, 조국씨 수사 식으로 또 가냐? 니들이 국민들 앞에 석고대죄해야 할 것 같은데?
23.11.22 12:23
경찰도 고소해라 이것들이...소설쓰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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