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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JjZpnH94
작성한글 6 · 작성댓글 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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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19 개
단점만 이리 부각되게 스타일 만드는 것도 참 힘든 일인데..참 안타까울 정도임..치명적인 척..은 아무리 봐도 아니에요..노선변경 절실..그냥 노래로 승부봐도 되잖아 ㅜㅜ
19
25.02.24 22:17
너무 워스트인데
오늘의 이슈
미쳤다 정말..허가를 내주더라도 확실히 보호체계가 잡혀있어야지 이딴식으로 훼손해놓고 나면 무슨 의미가 있나..뇌가 어찌 생겨먹었길래 촬영 허가=못질 해도 됨? 으로 알아먹냐 진짜
11
25.01.02 15:59
허가를 내주지 마세요.뭘믿고??뒤늦게 시찰 뒷북좀 치지마요.
오늘의 이슈
싸지르는거 보니 안봐도 수준 알만하고 인생 참 불쌍하게 사시네 ㅋㅋㅋㅋㅋ
10
3
24.10.14 09:03
삭제된 게시글입니다.
이러니 피해자들은 두번 울고 가해자들은 피해자 돈으로 개꿀~하지..법이 법 근처에도 못가는 우리나라
41
24.07.11 10:42
대한민국 법은 대놓고 가해자편이다.. 피해자들만 억울하지ㅜ말이 안된다..
오늘의 이슈
집구석에서 어찌 키웠는지 모르지만 적지 않은 나이에 실내에서 담배 쳐물고 지 위해 일해주는 스탭에게 저 꼬락서니 ㅋㅋㅋ
28
3
24.07.09 18:53
뭔 본인이 사과입장내는줄 알았는데 이것도 소속사가 대신 사과해주네 ㅋㅋㅋㅋ 귀족이야?
오늘의 이슈
많고 많은 여자 연예인 중 이리 구설 많은 분을...할많하않...
24
1
24.03.21 10:31
삭제된 게시글입니다.
술이 떡이 되도록 마셔서 약을 한 사람처럼 보였다는 목격담 기사도 있던데 인지 여부는 둘째치고 술마시고 운전대 잡은 것 부터가 잠재적 살인마~~
12
24.02.07 18:03
뭘 인지하지 못해. 차량 앞 몇미터 앞에서 돌아가셨는데 하여간 살인자ㅅㅋ들은 어떻게든 형량 줄이려고 입만 열면 ㅉㅉ
오늘의 이슈
친엄마가 정말 맞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.. 연예인을 떠나 진짜 박수홍이라는 사람이 불쌍하게 느껴지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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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23.10.13 15:15
나도 자식키우지만 기자앞에서 아들을 저렇게 얘기했다는 거에 대해서 그냥 저 아줌만 박수홍 엄마로써 자격도 없고 이미 선을 넘었다. 엄마라면 자기 자식을 저렇게 얘기안하지. 차라리 입다물고 있던가.
오늘의 이슈
아무리 연예인이라도 표현의 자유도 좋고 하지만 적정 선은 좀 지키면 좋겠네 점점 과하다는 느낌이.. 악플 달린다고 나 상처받았다 이런 감정 내세우기 전 본인을 되돌아보는 자세도 필요한 법 입니다
87
53
23.09.09 11:04
교복가지고 이런식으로 변형 안했으면 좋겠어요
오늘의 이슈
남궁민 배우때문에 보고싶은 드라마인데 너님때문에 안봐요
3
23.08.05 21:02
오... 안보고싶어지는걸
오늘의 이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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