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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르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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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르나님의 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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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댓글
총 257 개
지들도 어린 여자 좋아하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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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9.09 21:19
어린여자말고 당신또래 사십대중반 여자 만나면 되잖아
오늘의 이슈
반짝 아니거든 몇 년 동안 무명으로 열심히 일해서 이제 빛 보는 건데 왜들 ㅈㄹ임. 싫으면 안 보면 그만인 것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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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9.09 21:15
연기 그닥 비주얼 그닥 작품하나로 아주머니들에게 반짝 뜬 케이스같음
오늘의 이슈
오마이갓 글에서도 루저 냄새가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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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9.08 09:32
보틀님. 한국여자는 조심에 조심해야 합니다. 인생 선배로써 여자를 만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가지만 말씀 드릴게요. 첫번째, 담배피는 여자는 만나지 마세요. 두번째, 몸에 문신 있는 여자는 만나지 마세요. 첫번째는 남녀평등의 문제가 아닙니다. 생물학적으로 아이를 낳아야 하는 상황에 담배를 피운다? 그 여자 인생은 안 봐도 비디오 입니다. 두번째는 몸에 문신을 한다? 보통 그런 여자는 부모가 관심이 없거나 부모를 이겨먹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 만약 결혼 한 내 여자가 몸에 문신하고 담배를 피운다면? 이뻐보일까요? 부끄러울까요? 아이가 학부모 총회에 온 문신하고 담배피는 엄마가 자랑스러울까요? 부끄러울까요? 숨긴다해도 현실에서 완벽히 숨겨질까요? 유치원 다니는 아이도 이레즈미 문신한 아빠는 유치원에 오지말라고 합니다. 친구들이 놀리거나 엄마들이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한다더군요. 그래서 토시 하고 숨기고 다니잖아요. 이 두가지는 꼭 명심하세요.
오늘의 이슈
개나 소나 보는 시험과 4~6년을 하나만 파서 보는 시험의 합격율의 차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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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24.09.08 00:50
합격률 20프로라고 무슨 엄청 어려운 시험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네요~ 예로 의료인(의사,간호사,한의사 등등) 국가고시 평균 90프로대의 합격률인데요 시험이 너무 너무 쉬워서 합격률이 높을까요? 미용처럼 저렇게 누구나 다 응시 가능한 시험이 합격률이 오히려 더 낮아요 . 백날해도 재능이 늘지 않는 사람, 간절하지 않고 게으른 사람 등등 다 섞여 있고 수시로 재응시 가능하니까
오늘의 이슈
애초에 공부를 못하니까 어려운 거지. 주변에 미용하는 친구들 전부 공부 못 했고 학교 다닐 때 놀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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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24.09.08 00:46
미용 시작한 언니가 그러더라고요 공부 못하면 가는곳이 미용쪽이 아니라고 정말 어렵고 실습도 정말 힘들다고 밤새우는데도 잘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화이팅
오늘의 이슈
안 쳐다보는 게 맞냐 여자들이 안 봐줘서 열등감 생긴 건 아니고? 마인드가 딱 그런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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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9.07 12:22
남친과 성관계도 했는데 성범죄자 만들고 싶냐 듣보 아이돌이라서 버리는거지 여자는 진짜 안된다 물질주의를 최고 가치로 여기는 내가 이래서 ㅇㆍ여자 안쳐다봄
오늘의 이슈
사람마다 취향이 있으니까. 나도 저 사람들 나오는 프로는 안 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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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9.07 09:19
강호동 이경규 전현무 나오면 무조건 채널 딴데 돌림
오늘의 이슈
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한테 그렇다고 하는게 무슨 질투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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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9.07 00:51
질투에 눈이 먼 댓글들로 가득하네.
오늘의 이슈
어디에다 갖다 붙이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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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9.05 03:11
강동원 젊었을 때 생각나던데, 제 2의 변우석 같음. 이번 드라마로 빵 뜨길 바랍니다.
오늘의 이슈
남주 이름보고 누구지 했는데 봐도 누군지 모르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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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24.09.05 03:11
남주가 넘 약해
오늘의 이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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