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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sdBblt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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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sdBblt32님의 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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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17 개
오늘의 이슈
23.09.05 18:44
저팔계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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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이슈
23.09.05 08:53
외설스럽다기보단 남사스럽고 보기 불쾌했어요. 누군가가 벗는 것도 그만의 자유, 누군가가 벗은 걸 찍어서 방송으로 내보내는 것도 그만의 자유, 문제는 그게 TV를 트니 그냥 나오는데, 반강제로 집안에서 눈뽕을 당한거죠. 내 눈앞에 들이밀 땐 언제고, 그걸 보기 싫다고 반응하니 그건 또 상처받아서 싫다고 하시면...난감합니다. 여튼 제발 안보이는 곳에서 벗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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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이슈
23.08.29 12:31
난 이 할아버지, 옛날 신라의 달밤 영화에서 이성재 쫓던 형사 역할로 첨봤는데 그때부터 인상 깊었음..부디 영면하시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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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이슈
23.08.25 10:17
원숭이들은 털 골라주는 버릇이 있어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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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이슈
23.07.23 11:12
가비는 코디한테 이쁘게 입히면 죽여버리겠다고 했나봐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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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이슈
23.06.11 09:27
한바탕 횡령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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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이슈
23.05.16 09:52
당시에 정말 펑크를 사랑하던 20대였는데, 이 망할놈들 때문에 펑크씬이 다 망가짐. 그전까지 크라잉넛, 레이지본, 노브레인이 쌓아온 인지도와 이미지를 한방에 나락으로 날려버린 쓰레기들... 진짜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인디계의 밴드들을 그야말로 쓰레기통에 쳐박아버린 쓰레기들..다시 생각해도 역겹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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