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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tern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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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tern98님의 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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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댓글
총 83 개
니 남편 탓을 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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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11.23 10:52
요즘 물가는 미쳣지... 월급은 안오르지... 또 아이 육아하려면 교육에 드는 비용도 어마어마하잖아 진짜 외벌이로 버티기 힘들지..
오늘의 뉴스
망하게 하면 돼. 냅둬라
2
23.11.21 17:21
소주 1병 도매가가 1500~1700원인데 이거보다 싸게 팔 수 있도록 지침이 내려왔다고? 그럼 뭐해ㅋㅋㅋ 업장에서 가격 수정을 안 하면 있으나 마나지 도매가보다 제조원가가 궁금하다 진심
오늘의 뉴스
노후가 괴롭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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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11.16 17:55
음 글쎄 일단 첫번째 분은 잘 모르겠음 그냥 일확천금에 혹한 건데? 젊은 세대 코인하는 거 뭐라고 하는 거랑 다를 바 없어 보이고.. 예시가 좀 이상하긴 하지만 분명한 건 경기는 계속 안 좋아지고 있고 이미 회상, 파산 진짜 많음.. 주변에서도 본다..
오늘의 뉴스
고객이 봉? 고객은 호갱이니까 봉이 맞다
23.10.13 08:05
늘 그렇지 뭐든 오르는 건 한순간에 몇백원 몇천원 몇만원이 한 번에 숙 오르는데 원재료 수급 안정 돼서 가격 떨어져도 소비자가는 그대로고 대출 금리는 호다닥 올리면서 예금은 또 따로 가고ㅋㅋㅋㅋ
화가난다
카페에 테블랏으로 OTT 보는 것들은 뭐냐?
23.10.12 10:12
이거 진짜 ㅜㅜ OTT이용료도 한 달에 모아놓고 보면 만만치 않음 그래서 요즘 계정 공유 서비스로 이용하는데 확실히 부담은 덜하긴 하더라
사는이야기
김민선이 그 년 말하는 거지? 그년 뭐하나 몰라
23.10.08 07:29
설령 저런 발언이 맘에 안 들어도 개인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그것까지 해라마라할 수는 없는 거 아닌가 그에 대해서 사람들한테 칭찬을 받던 욕을 먹든 그건 본인이 알아서 감수하겠지
오늘의 뉴스
할 말 했는데? 역시 딸랑이는 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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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10.08 07:28
설령 저런 발언이 맘에 안 들어도 개인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그것까지 해라마라할 수는 없는 거 아닌가 그에 대해서 사람들한테 칭찬을 받던 욕을 먹든 그건 본인이 알아서 감수하겠지
오늘의 뉴스
꿈에선 10만원도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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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23.05.14 19:14
다른 곳도 아니고 부산 택시업계가요;;;? 운전 제일 무섭게 하는 동네가 부산 아닌가요 부산 시민들도 무섭다고 할 정도인데... 그렇게 택시비 올리면 승객 입장에서 만족스럽다고 느껴지게끔 운행하실 마음은 있으시고요? 서울 택시요금 올리고 승객 줄어서 줄도산 했다는 소식을 못 들었나봐요... 운전도 그렇게 하는데 기본요금이 7700원...? ㅎㅎ
오늘의 참견
몰라서 묻는 건데 목과 엉덩이 골 사이에 문신하는 것들 무슨 생각으로 거기다 하는 거냐?
23.05.07 17:23
내가 문신하는 사람을 한심하게 보는 이유 나중에 아이를 낳건 늙어서 목욕탕을 갈때건 99% 후회함. 만에 하나 후회는 안하더라도 꾸준히 자신이 문제있는 사람이 아닌걸 증명하거나 내가 새긴 타투의 의미를 오그라들게 매번 설명하며 살아야 함...ㅉㅉㅉ
오늘의 이슈
정순신 아들놈 입학취소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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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23.05.06 17:14
오오 2025학년도부터 수능 위주 전형에서 학폭 이력 반영 좋다 이런거 진작 했어야지 학폭 이력을 잘 남겨줄지가 문제지만 일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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